지식 메타정보

제목손자병법
저자손무
저작권자없음
번역자강무학
번역권자(주)집문당
기여자없음
판매권자(주)집문당
발표일1993년 10월 06일
발매일2026년 07월 21일
서체정보KoPub바탕체
언어한국어
조회수930

저자 · 번역자 약력

중국 춘추전국 시대의 전략가. 보통 손무 또는 손무의 후예 손빈에 대한 경칭으로 손무는 춘추시대 제나라 사람으로, 자는 장경이다. 그는 일찍이 '병법' 13편을 오왕 합려에게 보이고 그의 장군이 되었으며, 대군을 이끌고 초나라를 무찔렀다. 군대를 중시했으며 '적과 나를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고 주장했다. 즉 적과 나의 상황을 파악하고 군사의 많고 적음, 강약, 허실, 공수, 진퇴 등의 형세를 잘 분석하여 적을 제압하면 승리를 얻는다는 것이다. 또한 전략 전술을 활발하게 운용할 것을 주장했다. 그의 저서 '손자 병법'은 중국 최초의 병서이다. 1972년 산둥성 린이현 인췌산에 있는 한묘에서 죽간 '손자 병법' 13편이 출토되었는데, 기본적으로 당시 통행되던 송본과 같다. 손빈은 전국 시대의 병법가이며 일찍이 방연과 병법을 공부했다. 방연은 위 나라 혜왕의 장군이 되었는데, 그는 손빈의 재주를 시기해서 위나라로 그를 불러들여 빈형(슬개골을 자르는 형벌)에 처했다. 이로 인해 손빈이라는 이름을 얻었다. 손빈은 후에 제나라 위왕의 군사가 되었는데, 위왕은 계릉과 마릉에서 위군을 차례로 무너뜨릴 계획을 세우고 있었다. 손빈은 전쟁을 수단으로 삼아 중국을 통일할 것을 주장했고, 전쟁 중에 특히 사람의 주관적인 능동 작용을 중시하여 '천지간에 사람보다 귀한 것은 없다'고 했다. 단지 좋은 무기에만 의지하는 것으로 강대하다고 할 수 는 없으므로, '갑옷의 견고함이 병사를 이롭게 하나, 강하게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했다. 저서 '손빈 병법'은 당나라 이후에 유실되었는데, 1972년 인췌산 한묘에서 그 죽간이 발굴되었다.